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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건(2005-02-14 09:26:42, Hit : 11555, Vote : 1422
 숙변과 장청소

제목 없음

장에는 많은 양의 숙변이 쌓여있고 그것이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즉, 장에는 오랫 동안 배설되지 못한 대변이 이곳 저곳에 남아있고 거기서 생긴 독소가 몸에 흡수되어 만성 피로, 노화, 암, 고혈압, 당뇨병, 여드름, 비만 등의 수많은 병을 일으키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장청소, 장세척, 식이섬유, 건강식품, 단식 등을 통하여 그것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그런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 숙변이라는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숙변이 병을 일으킨다거나 숙변을 제거해야 한다는 주장도 모두 헛소리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이 없다는 주장은 근거를 대기가 무척 어렵지만, 그것이 있다는 주장은 증거를 대기가 참 쉽습니다. 어떤 것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세상을 구석구석 뒤져서 그것이 없다는 것을 확인해줘야 하지만,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어디서든지 하나만 찾아내서 '봐라. 이것이 그 증거다'하면 간단히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숙변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숙변이 없다는 주장 정도는 '무슨 소리냐.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단식을 해도 대변이 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장에 쌓여있던 숙변이다.' 또는 '숙변제거제를 먹고 나오는 이 많은 양의 대변을 보아라. 이것이 숙변이 아니고 뭐란 말이냐?'라는 한 마디 말로 간단히 무찔러버릴 수 있습니다. 실제 대변으로 증거를 보여주는데 믿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 증거를 대지 않더라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숙변이 있다는 주장이 더 믿을 만해 보입니다. 하루에 먹는 음식만 해도 밥 세 공기에 반찬에, 찌개에, 군것질에... 그 양이 만만치 않은데 나오는 거라곤 고작 하루나 이틀에 한 덩어리, 심하면 일 주일에 고작 한 덩어리가 나오니 뱃속에 남아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 뿐 아닙니다. 우리의 창자의 안쪽에는 마치 양탄자처럼 수 많은 융모가 있다고 합니다. 날마다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도 양탄자에 먼지가 끼는데 융모 사이에 아무 것도 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이상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숙변의 존재를 믿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할 정도입니다.

숙변이 여러가지 병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변에서 나는 그 심한 냄새며 모양을 생각할 때 그 안에는 수많은 독소가 들어있으리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월남전 때 베트콩들이 함정을 만들면서 사용한 독성물질이 바로 인간의 배설물이었다는 것까지 떠올리면 숙변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 생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벌써 기원전 16세기에 쓰인 가장 오래된 의학서적이라 할 수 있는 에버스 파피루스에서도 뱃속에 들어있는 독소가 병을 일으킨다는 개념을 엿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병들었을 때 어떤 물질을 빼내서 치료하는 방법은 수천 년 전부터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사용되어왔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구토, 하제, 사혈, 부항 등의 방법입니다. 이런 치료법들은 기원전 5세기 경의 그리스 의사인 히포크라테스의 저술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장내 독소가 병을 일으킨다는 생각은 20세기 초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뱃속에서 생긴 독소가 온갖 병을 일으킨다는 생각도, 몸 속에 쌓인 대변을 제거해줘야 건강하다는 주장도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왜 그것이 사실이 아닌지 살펴보기 전에 잠깐 '숙변'이라는 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20세기 초의 광고. 대변이 몸에 쌓여서 뱃속이 더부
룩해지고 부패한 물질이 몸에 들어있는 것을 공포스
럽게 묘사하며 그것을 치료하는 하제(설사약)를 광고
하고 있다. 지금의 숙변제거제를 광고할 때 겁을 주
는 것과 비슷하다.


20세기 초에 판매하던 기구. 장을 마사지하여
대변이 빠져나가게 한다는 마사지 도구. 지금
도 장을 마사지하면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 광고를 볼 수 있다.


1938년에 실린 광고. 치질과 변비를 치료하기
위하여 직장(곧은창자)을 늘려주는 도구.

숙변이란

숙변이라는 말은 어느 나라의 의학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말입니다. 현대의학에도 없으며 한의학에서도 그런 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20세기에 들어설 때까지 아무도 그 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숙변이라는 말을 만든 것은 어떤 일본 사람입니다. 그 뒤로 여러 사람들이 그 말을 빌어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숙변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면 내용이 일관되지 않고 중구난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숙변이 소장이 끼어있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대장에 끼어있다고 하는가 하면 양쪽 모두에 들어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숙변이 몸 속에 쌓인 기간에 대해서도 어떤 사람은 3일 동안 머물러 있는 것이라 하고 다른 사람은 여러 해 동안 쌓인 것이라 합니다. 사람들이 언제부터 숙변의 존재를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각각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이미 수천 년전의 우리 조상들이 숙변의 존재와 해악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째?하면 어떤 사람은 최근 수십 년 사이에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숙변의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숙변에 대하여 각각 다르게 설명하는 것 자체가 숙변의 존재를 의심하게 하고 숙변에 대한 실질적인 연구와 규명이 부족함을 반증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뱃속에는 숙변이 없다고 가장 확실하게 말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장을 들여다보는 의사들입니다. 경험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항문을 통하여 대장 전체를 검사하는 대장 내시경을 사용하면 대장의 안쪽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사용하는 대장 내시경 중에는 대장의 표면을 100 배 정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있어 대장을 아주 세밀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알약처럼 생긴 내시경을 꿀꺽 삼켜서 소장을 구석구석 검사하기도 합니다. 그것 뿐 아닙니다. 수술로 대장이나 소장을 떼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대장과 소장을 살펴본 의사들의 공통된 이야기가 '아무리 살펴보아도 대장이나 소장에 끼어있는 숙변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소견에 대하여 숙변이 있다고 주장하는 어떤 사람들은 또 '그것이 맨눈으로 보일 리가 없다. 숙변은 대장과 소장의 아주 작은 융모와 주름 사이에 끼어있어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소장에 끼어있는 숙변이 병을 일으킨다?

여기서 잠깐 소장에 숙변이 끼어있고 거기서 생긴 독소가 몸에 흡수되어 여러가지 병을 일으킨다는 주장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의 소장에 들어있는 내용물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과 위, 췌장, 간, 소장 등에서 분비된 소화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장에서는 세균에 의한 발효나 부패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소장에는 부패나 발효에 의해 생긴 독소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소장에 있는 숙변에서 독소가 흡수되어 여러가지 병을 일으킨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장에 들어있는 내용물은 대변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대변이라고 부르는 것은 대장에 들어있는 것만을 말합니다.

장의 융모와 주름 사이에 숙변이 끼어있다?

다시 숙변이 융모와 주름 사이에 끼어있다는 주장으로 돌아갑니다. 이 주장에 대하여 몇 가지 반증이 있습니다.

첫째, 현미경으로 대장과 소장을 조사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의학에서 '병리학'이나 '조직학'이라고 부르는 학문을 전공하는 의사들인데 이들의 전문 분야가 사람의 신체 부위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그 구조를 살피는 것입니다. 그 의사들에 의하면 '현미경으로 살펴봐도 대장이나 소장의 융모나 주름 사이에 낀 숙변이 없다'고 합니다. 대장 표면을 100 배 정도 확대하여 관찰하는 내시경으로 대장을 검사하면 대장의 융모나 주름까지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대장을 검사하는 의사들도 같은 의견입니다.

둘째, 대장과 소장의 융모와 주름 사이에 숙변이 끼어있다는 주장은 대장과 소장의 구조를 전혀 모르고서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대장이나 소장이 수도관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면 주름 사이에 무엇이 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장은 늘 움직이고 있고 주름이 깊지 않아 어떤 것이 걸리거나 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융모가 마치 양탄자의 표면처럼 생겼다고 하니 양탄자에 늘 먼지가 끼어있듯이 융모에도 숙변이 끼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그럴듯하지만 우리 몸의 생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장과 소장의 융모에서는 늘 점액이 나와 융모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숙변이라는 것이 융모 사이에 낄 수도 없는 것입니다.

셋째, 숙변이 있다는 사람들은 우리 몸에 4 kg에서 10 kg 정도되는 숙변이 들어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양이 얼마나 많은 것인지 알려면 우리가 평소에 배설하는 대변의 양과 비교해보면 됩니다. 우리는 하루에 200 그램 정도의 대변을 배설합니다. 100 그램보다 적은 양의 대변이 대장에 들어있어도 대장 내시경으로 들여다 보면 잘 보입니다. 그런데 4 kg 이상의 숙변에 장에 들어있는데도 대장 내시경이나 현미경으로도 볼 수 있다면 그 숙변들은 어디에 그렇게 꼭꼭 숨어있는 것일까요? 대장내시경이나 현미경으로 숙변을 찾을 수 없는 것은 숙변이 우리 몸 속에 꼭꼭 숨어있기 때문이 아니라, 원래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숙변제거제를 먹었을 때 나오는 엄청난 양의 숙변

숙변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정도에서 물러서지 않습니다. 그들은 다시마환이나 식이섬유와 같은 숙변제거제를 먹었을 때 나오는 많은 양의 대변을 바로 숙변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그렇게 적은 양을 먹었는데도 엄청난 양의 대변이 나오는 것은 바로 숙변이 제거되어 나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주장은 사실보다 속임수에 가깝습니다. 다시마환과 식이섬유에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몸속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양이 늘어나고 배설됩니다. 그렇게 해서 대변의 양이 늘어난 것을 숙변이라고 속이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속임수를 쓴다면 숙변제거제를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숙변의 양도 늘어날 것입니다.

다시마환이나 식이섬유와 같은 숙변제거제가 수분을 흡수하면 얼마나 양이 늘어나는지 확인해보려면 하루에 먹는 양을 컵에 담고 그 컵에 물을 가득 채워두고 이틀만 지켜보십시오. 아마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단식을 해도 대변이 나오는 것은 숙변이 있기 때문이다?

숙변의 존재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단식을 하는데도, 즉 아무 것도 먹지 않는데도 대변이 나오는 것이 바로 장에 숙변이 쌓여있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화수분이 아닌 이상 빈 물병에서 물이 나올 리 없고 물건을 채워두지 않은 자판기에서 음료수가 나올 리 없는데, 아무 것도 먹지 않는데도 대변은 나오니 장에 무언가 들어있어서 나오는 것이지 아무 것도 없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단식을 해도 대변이 나오는 이유를 그렇게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소화기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알면 그런 오해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몸을 깨끗이 씻어도 우리 몸에서는 때가 계속 생기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사람의 피부는 오래된 세포가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피부 세포가 그 자리를 채우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우리 피부에서 생기는 때 속에는 이렇게 떨어져 나가는 피부세포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소화기관의 안쪽을 싸고 있는 세포도 오래된 것은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그 자리를 채우는 일이 늘 반복됩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의 소장에서 하루에 떨어져 나가는 세포의 갯수는 약 170억 개이고 그 무게는 250 그램 정도됩니다.

그리고 먹거나 마시는 것을 제외하고 침, 위액, 담즙, 췌액 등으로 분비되는 소화액만 해도 5 리터 정도에 이릅니다. 또 음식을 먹지 않아도 대장에서는 세균에 의한 발효와 부패가 계속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아도 대변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태어나서 아무 것도 먹지 않는 신생아도 대변을 보는데 그것을 태변이라고 합니다. 산모의 체내에서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지낸 신생아에서 태변이 나오는 것도 단식했을 때 대변이 나오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따라서 단식했을 때 나오는 대변이 숙변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람의 몸을 물통이나 자판기처럼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고, 정상적인 생리작용에 대하여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숙변은 끈적끈적해서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숙변을 제거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숙변이 타르처럼 끈적끈적하여 장에 들러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므로 장청소나 숙변제거제와 같은 특별한 방법으로 제거해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주장은 두 가지 점에서 사실과 다릅니다. 첫째 사람의 장에는 점액이 덮여 있어서 대변이 장벽에 직접 붙어 있을 수 없습니다. 둘째, 앞서 설명한대로 사람의 장벽을 이루는 세포는 끊임없이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므로 장벽에 대변이 붙어있더라도 떨어져 나가는 세포와 함께 떨어져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20세기 초의 영국 의사의 인터뷰 기사. 대변에 들어있는 독소가
병을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하여 효모를 먹어야 한다고 했다.

숙변에 들어있는 독소가 흡수되어 온갖 병을 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숙변에 들어있는 독소가 몸에 흡수되어 온갖 병을 일으킨다는 주장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대변에 들어있는 독소가 여러가지 병을 일으킨다는 생각은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널리 받아들여지던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런 주장은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실제로 대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약간의 독소가 생깁니다. 하지만 이 독소는 간기능이나 콩팥 기능이 심하게 나쁜 사람에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콩팥과 간을 통해 완전히 처리하여 배설하므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노벨상 수상자인 메치니코프가 숙변이 병을 일으키고 장수를 막는 원인이라고 말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메치니코프가 노벨상 수상자인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메치니코프는 숙변이 병을 일으키고 장수를 막는다는 사실을 밝혀낸 공로로 노벨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노벨상을 받은 것은 면역에 관련된 어떤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메치니코프가 숙변이 병을 일으키고 장수를 막는다고 '주장'했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낸' 적은 없습니다.

맺는 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사람의 뱃속에 숙변이 차 있다거나, 숙변이 온갖 병을 일으킨다거나, 장청소나 식이섬유로 숙변을 제거해야 한다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속임수입니다. 그런 속임수를 쓰는 사람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숙변이나 독소가 있는 것처럼 꾸미고 그것이 큰 병을 일으킬 것처럼 말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불안한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아무런 효과도 없는 시술을 하고 상품을 팔아 이득을 취합니다. 이런 불량한 행위는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 자료 출처 : http://h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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